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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지역이 훼손·교란 등으로 유적 존재 가능성은 낮으나 최소한의 유적 확인이 필요할 때, 매장문화재 관련 전문가가 건설공사의 시작 시점에 참관하여 매장 문화재의 출토 여부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조사입니다. 유적이 확인되지 않은 경우는 공사시행조치를 내리고, 유적이 확인된 경우에는 발굴허가를 신청합니다.
지표조사 결과 조사대상지 지표상에서 유물은 확인되지 않으나, 지형적 조건 등을 감안하여 유적의 존재 가능성이 있는 지역에 대해서 2% 이하의 범위에서 발굴조사를 실시하는 것을 표본조사라고 합니다. 문화재청의 허가 없이 해당 지자체의 지시에 따라 조사하며, 조사결과 유적이 확인되지 않은 경우 공사시행조치를 내리고 유적이 확인된 경우 발굴허가를 신청합니다.
조사대상지역의 입지와 면적에 따라 차등이 있으며, 세부일정은 매년 문화재청에서 고시하는 『매장문화재 조사용역 대가의 기준』을 기준으로 합니다. 단, 조사지의 특성에 따라서 다소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조사용역 대가의 기준을 토대로 산출하며, 용역계약에 의해 결정됩니다. 비용은 조사지역의 면적, 위치 등의 조건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세부사항은 협의하여야 합니다.
연구실(042-824-2747)로 문의 하시거나 홈페이지 문화재 조사의뢰에 글을 남겨주시면 조속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